[Trigun Stampede] Case Study

2025. 11. 1. 23:06·Case Study

 
 

Vash the Stampede


 
 
목차
 

1. 글을 쓰게 된 동기
 
2. 작품 설명
 
3. 내용적 & 기술적 측면에서의 감상
 
4. 마무리 ; 과연 2기는 언제쯤?

 
 


 
 
 

1. 글을 쓰게 된 동기


 
전공과 관련된 글을 네이버에 올리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 때 올린 < 트라이건 스탬피드 (2023) >의 케이스 스터디 글이 두서없게 느껴졌다. 그냥 덕질만 하다가 글이 끝나버린 느낌이라 언젠가는 글을 다시 써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다가 ALCP 활동을 통해 '테크니컬 라이팅, 기본원칙 Three C's' 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를 토대로 전에 썼던 < 트라이건 스탬피드 (2023) >  케이스 스터디 글을 수정해보려한다.
 
 
 
 

2. 작품 설명 


 
우선 < 트라이건 스탬피드 (2023) > 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모래 폭풍이 휘몰아치는 대지.

그곳은 지구에서 아득히 멀고 다섯 개의 달이 빛나는 작열의 별 '노 맨즈 랜드.'

인류의 생존은 온갖 물질을 0에서부터 만들어내는 생태 동력로 '플랜트'에 의지해 이형 생물이 꿈틀대는 불모지에서 혈육을 깎으며 지내고 있었다.

그 가혹한 세상에 한 사람, 현상금 600만 $$(더블 달러)가 걸린 '엮이면 반드시 재앙이 찾아오는' 인간 태풍(휴머노이드 타이푼)이라고 불리는 트러블 메이커가 있다.

이름은 '배시 더 스탬피드'──.

신입 보도국원 '메릴 스트라이프'는 주정뱅이 베테랑 기자 '로베르토 데 니로'와 함께 인간 태풍이라는 일대 특종을 찾아 진홍 코트에 뒤덮인 총잡이 한 사람에게 다다르지만, 만난 것은 '절대 사람을 죽이지 않는', 누구보다 사람 좋은 떠돌이였다!?

불량 장의사 '니콜라스 D. 울프우드'를 길동무 삼아, 악에 물든 배시의 쌍둥이 형 '밀리언즈 나이브스'를 쫓는 여행이 시작된다.

막아서는 무수한 자객들과, 나이브스의 무서운 계획이란.

모든 수수께끼가 밝혀질 때, 세상을 건 싸움이 시작된다!

- 출처 : https://trigun-anime.com/stampede/

 
 
 
이 작품은 1995년에 연재된 만화 < 트라이건 > 을 원작으로 하며, 단편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애니메이션 '시리즈'이다. 
무토 켄지(MAPPA 출신 연출가)가 감독을 맡았고, CG 기술이 뛰어나다고 평가받은 '오렌지'제작사가 제작을 맡았다.
 
 

왼쪽은 원작 만화 < 트라이건 (1995) > 의 밧슈, 오른쪽은 < 트라이건 스탬피드 (2023) > 의 밧슈이다.


원작과 비교해보았을 때, < 트라이건 스탬피드 (2023) > 는 리부트(시리즈로 만들어진 창작물의 연속성을 단절시키고 원작의 기초 설정만 유지한 채로 처음부터 다시 새로 만드는 것)에 가깝다. 완전 새로운 스토리로 시작되는 것까지는 아니지만, 세부적인 부분이 많이 바뀐 채로 제작되었다.
 
 
 
 
 

3. 내용적 & 기술적 측면에서의 감상



 

3D 연출

 

 

< 트라이건 스탬피드 (2023) >를 보다보면 '뭔가 되게 자연스러운데 처음 보는 것 같은 이질감'이 든다.

3D 애니메이션인데 그림체같은 부분이 2D 처럼 느껴져서 그런가? 라기엔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 나 [아케인] 과 같은 작품에서는 잘 느껴지지 않는 부분이었다.


아마 모션캡쳐 사용 여부 및 사용 방식의 차이인 것 같았다.
(*오렌지 제작사에서 모션캡쳐를 사용했다고 언급함)


몇몇 에피소드들 중에서 감명깊게 본 부분들을 추려서 정리해보았다.






2화 '도망가는 남자'

초반에 밧슈가 마을 사람들에게 쫓기는 장면.

약간 바보같은 모습으로 쫓겨서 그런가 허둥대는 몸짓이 많다.

이 때 카메라도 계속 회전하면서 정신없는 느낌의 연출을 만드는데 밧슈가 허둥지둥 도망가는 모습과 잘 맞는다.

https://youtu.be/OKgMrfOHyiY?si=gyUR7-atNLRASudQ


 

 

 


 

 

6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호프랜드'

후반부에 밧슈가 리비오를 막는 장면. (사실 전반부에도 나온다. 하지만 감명깊었던건 후반부)

인체를 개조당한 리비오



카메라의 움직임을 보면 다음과 같다.

밧슈가 총 쏘는 리비오를 향해 달려든다
- 밧슈의 눈높이에 있는 카메라

밧슈가 리비오를 붙잡고 같이 넘어진다
- 높이가 같이 낮아지는 카메라

리비오가 저항한다
- 카메라가 점점 리비오의 머리 쪽으로 이동

밧슈가 팔로 리비오를 고정한다
- 카메라도 같이 고정된다



컷을 나눠서 연출하면 다음과 같아질수도 있었다.

밧슈가 리비오에게 달려든다
- 둘의 눈높이에 있는 카메라

둘이 같이 넘어진다
- 바닥에 있는 카메라

리비오가 저항한다
- 바닥에 사선으로 있는 카메라

밧슈가 팔을 높게 치켜든다
- 리비오의 머리 상단에 있는 카메라

밧슈가 팔로 리비오를 고정한다
- 리비오의 시선보다 살짝 위에 있는 카메라
(깔려있는 리비오의 입장을 보여주지만 3인칭 시점을 유지)



컷을 나눠서 연출하는게 제작진들 입장에서는 더 쉬웠을 것이다.



하지만 제작진들은 이걸 다 연결해서 만들었다.

심지어 프레임이 끊기지도 않고 얼굴 형태가 무너지지도 않는다. 

개인적으로 게임 시네마틱 느낌도 들었다.

사실 얼굴 표정이 꽤나 잘 유지되는 것이 신기해서 인터뷰를 조금 봤는데 얼굴(특히 입모양)때문에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고 주인공 리깅만 30번 이상을 시도했다는 내용이 있다.

역시 노력 + 실력 + 기술 + 반복의 결과물은 대단한 것 같다.




등장인물 '렘'과 관련된 장면에 나오는 '제라늄' 연출

렘과 관련된 장면이 나올 때마다 렘이 길렀던 제라늄을 이용한 연출이 등장한다.

상처를 입은 부분에서 피 대신 제라늄 꽃잎이 흩날리는 연출이 인상깊었다.

렘은 '밧슈'와 그의 형제 '나이'가 어렸을 때 돌봐주던 인간이다.








 

 

 

 

사운드

 

 

https://youtu.be/qaMrl7AbSao?si=UDhqaNXAEJf9xp3X

'밧슈'와 '나이브스'가 연주하는 곡을 들어보면 불협화음이 많이 들리는 듯하다. 목표나 추구점이 다른 둘의 성향을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하다.

 

 

전반적으로 배경음악에 피아노가 등장한다.

신처럼 여겨지는 '나이브스'가 나올 때는 배경음악에 피아노와 파이프오르간 소리가 많이 나온다.
덕분에 종교적인 느낌이 더 강하게 나서 몰입하기 좋았다.

반면, '나이브스'가 점점 화면에서 나가고 '밧슈'만 보일 때는 파이프오르간 소리가 서서히 약해지는 부분도 있었다.


사운드 측면에서도 기억에 남는 부분을 정리해보았다.

 

 

 




3화 '빛이여, 어둠을 밝혀라'

주인공 '밧슈'와 그의 쌍둥이형 '나이브스'가 마을에서 재회하게 되는 장면이 있다.



마을에 폭탄 살인마가 등장해서 사람들이 위험에 처한다.

이들을 구하기 위해 '메릴', '로베르토', '밧슈'가 힘을 합쳐서 사람들에게 붙었던 폭탄은 해제되지만 아들을 잃은 '네브라스카'가 아들의 복수를 위해 폭탄 살인마에게 총을 겨눈다. 하지만 '밧슈'가 '아무리 그래도 복수는..'라고 하며 이를 막는다.

   "넌 대체 누구 편이냐?"

'네브라스카'의 질문에 대답이라도 하는 듯, 마을의 펍 안에서 피아노 선율이 흘러나온다.



이 장면 뒤로 '나이브스'가 피아노를 연주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두 가지의 의미가 느껴졌다.

- '나이브스'가 '네브라스카'에게 '밧슈는 플랜트의 편이다'라고 대신 대답해주는 느낌

- '나이브스'가 '밧슈'에게 '그러게. 넌 누구 편이냐?' 라고 물어보는 느낌



물론 처음 봤을 때는 이런 측면까지 생각하지 못했만 12화까지 보고 다시 돌려봤을 때 이 부분도 하나의 연출로 보였다.

그냥 긴장감을 주는 음악만 넣고 '나이브스'를 등장시켜도 됐을텐데, 피아노 선율을 먼저 들려주고 그 뒤에 '나이브스'가 연주하는 장면이 나오게끔 연출하면서 연결이 자연스러워졌다.



+) 아래는 피아노와 관련된 내용 분석 글인데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https://m.blog.naver.com/mystyrious/223091544006?recommendTrackingCode=2

 

 

[트라이건 스탬피드] 나이브스 테마곡과 피아노 중심 분석

트라이건 스탬피드를 보고 가장 인상깊었던 요소 중 하나인 나이브스의 테마곡(MILLIONS KNIV...

blog.naver.com

 

 

 

 





무기/총알과 관련된 효과음도 상당히 풍부하다.



4화 '배고파!'

장의사 '울프우드'가 내내 들고 다니던 십자가의 정체가 밝혀지는 장면이다.

십자가의 천을 벗기자 레이저 기관포가 나온다. 울프우드가 이 기관포를 사용할 때의 사운드가 디테일하다.

 

https://youtube.com/shorts/CKRZ-_U-rSc?si=WL2z7A5eEK61uu6i

멋지다고 생각한 장면 중 하나.

 


다른 장면에서 주요 캐릭터들이 들고 다니는 무기의 소리에 비해 기관포 작동 소리가 꽤나 묵직하다.

또한 자세하게 들어보았을 때 '울프우드'가 기관포를 장전할 때만 적어도 5가지의 소리가 섞여있는 것 같다. 
무기 소리에 차이를 주는게 당연한 부분이겠지만 이런 요소들 덕분에 작품을 매끄럽게 감상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5화 '축복의 아이'

인체를 개조 당한 '롤로'가 주인공 '밧슈'를 향해 기관총을 쏘는 장면.

 

 

https://youtube.com/shorts/l2-YqbRaNUw?si=q9U5h-_TGXlwrFto

 

 

총알이 천을 뚫기도 하고 배관을 뚫기도 하고 탄피가 와르르 떨어지기도 하는데 소리들의 종류가 풍성하다.

특히 '롤로'가 쏘는 총알 여러 발과 '밧슈'가 쏘는 총알 한 발의 소리가 다르다. (밧슈 총알이 더 묵직한 소리가 난다.)

게다가 배경음악의 비트가 기관총 쏘는 소리와 비슷하게 진행되어서 장면과 잘 어울린다.

 

 

 

 


 

 








 

 

애니메이션



오렌지(제작사)에서는 작품을 제작할 때 모션캡쳐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그래서 그런가 가끔 '사람이 애니메이션 움직임(과장된 움직임)을 연기한 것을 다시 애니메이션화 한 느낌'이 들 때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움직임이 굉장히 부드럽다. 몸 전체의 움직임도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손의 움직임들이 너무 잘 보여서 좋았다.

'나이브스'가 피아노 치는 장면은 말할 것도 없다.

여담으로, '나이브스'가 '밧슈'없이 혼자 피아노를 치는 장면이 있는데 카메라는 그의 뒷모습만 보여준다. 한 시청자가 '나이브스'의 손 위치로만 '제작자가 과연 '나이브스'가 정확한 건반을 누르도록 만들었는지, 그냥 대충 피아노 치는 모션만 제작했는지'를 실험했다.

 

 

실험 결과는?

 

 

https://www.youtube.com/watch?v=1XiGUthmpdE

 

꽤나 비슷하게 쳤다는 결론이 나왔다.

 

 

이밖에도 인상깊게 본 애니메이션 동작들을 적어봤다.

 

 

 



2화 '도망가는 남자'

'밧슈'가 도망칠 때 허우적거리는 과장된 움직임도 좋았지만 '네브라스카'의 공격을 피하는 장면도 움직임이 좋다. 비보잉 동작이나 발레 동작이 얼핏 보인다. 모션 캡쳐를 사용해도 빠른 동작은 처리하기가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 수정 과정을 거쳤는지 궁금해졌다.

 

(안타깝게도 자료를 못 찾았다.)

 

 



4화 '배고파!'

장의사 '울프우드'가 주유소에서 장례를 치루어주는 장면.

사실 별거 아니라고 느낄 수 있지만, 이때 울프우드의 손짓이 꽤나 자연스러워서 기억에 남았다.

또한 [사운드]파트에서 언급한 장면의 애니메이션도 인상깊었다. 기관포를 처음으로 사용할 때의 연출에 장전 애니메이션까지 합쳐져서 명장면이 나왔다고 생각한다.

https://youtu.be/HEyxVVpXCUo?si=MJ9zi0bQAW8sbhm4

 

Nicholas D. Wolfwood - Trigun Stampede

Anime: Trigun StampedeEpisode: 4Subscribehttps://www.youtube.com/channel/UC_ZHoXxT2dQC_qrb7a3e1fw?sub_confirmation=1#anime #トライガン #trigun #trigunstampede

www.youtube.com

 

 




7화 '울프우드'

'울프우드'가 지포라이터를 꺼내는 장면.

그와 형제같았던 '리비오'와 함께한 추억을 상징하기도 해서 손에 포커스가 맞춰져있다. 모션을 보면 라이터를 꺼낼 때 공중에 던져서 돌리고 다시 잡는다. 이 부분도 모션캡처를 이용했을지는 모르겠으나 상당히 끊김 없이 부드러워서 보는 즐거움이 있었다.




12화 'HIGH NOON AT JULY'

'밧슈'가 초반에는 '총알이 비싸다'는 이유로 총을 거의 안 쓰고 정말 필요할 때만 쓰지만, 보통 '나이브스'와 싸울 때는 막 쓴다. 그래서 재장전하는 장면이 많이 등장하는데, 이 때 총알을 장전하는 손의 움직임이 굉장히 부드럽다. 빨리감기를 한 것 같은 속도로 느껴지는데, 이를 통해서 결국 주인공도 평소에나 얼빠진 모습을 하고 다니는 것이지 실제로는 '나이브스'만큼 막대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https://youtu.be/KnYWNxjpSjk?si=DWvFtbBBaFB9cmDo

 

Final Fight 😮 #trigunstampede

#shorts #shortsvideo #shortsfeed #anime #animeedit #トライガン #trigun #trigunstampede

www.youtube.com






여기까지는 내가 느낀 부분들이고 아래의 기사들은 ORANGE 제작사 인터뷰를 다룬 내용이다.

< 트라이건 스탬피드 (2023) >의 제작 비하인드와 CG 관련 내용을 자세히 풀어주셨다.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cgworld.jp/article/202304-triguns1.html

 

オレンジ流フェイシャルの最前線『TRIGUN STAMPEDE』(1)R&D編

オレンジにはかつて一時帰国した際に見学に伺ったことがあり、モーションキャプチャを活かした独自のワークフローと、それが生み出す独創的なアニメCGに感銘を受けました。本記事では

cgworld.jp



https://cgworld.jp/article/202304-triguns2.html

 

オレンジ流フェイシャルの最前線『TRIGUN STAMPEDE』(2)リップシンク・モーションキャプチャ編

オレンジにはかつて一時帰国した際に見学に伺ったことがあり、モーションキャプチャを活かした独自のワークフローと、それが生み出す独創的なアニメCGに感銘を受けました。本記事では

cgworld.jp





 







 4. 마무리 ; 과연 2기는 언제쯤?


TVA < 트라이건 (1998) > 을 더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 트라이건 스탬피드 (2023) > 를 별로 안 좋아한다고들 한다. 하지만 원작을 모르는 사람들은 < 트라이건 스탬피드 (2023) > 를 비교 대상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되어서 그런지, 새로운 시리즈의 느낌을 더 좋아한다고 한다. 
나 또한 원작을 모르는 채로 < 트라이건 스탬피드 (2023) > 를 시청했고, 순식간에 작품 세계관의 매력으로 빠져들었다.

 
 
한 작품을 감명깊게 즐긴다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생각이 있다.
 
"후속편이 나올까?"
 
< 트라이건 스탬피드 (2023) > 의 마지막 화에 후속편, 즉 '완결편 제작이 결정났다'는 정보를 포함하고 있어서 위의 생각과 같은 궁금증은 해결되었지만, 몇 년도 쯤 나올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아직도 안나온 상황이다.
 
제작사 '오렌지'는 해가 거듭할수록 기술력이 좋아져왔기 때문에 완결편이 나온다면 케이스 스터디를 또 진행해볼 생각이다.
 
 
 

 

5. 세상에.

 
원래는 4번까지 작성하고 끝날 블로그 글이었지만, 
완결편 예고편을 발견해버렸다.
 
https://youtu.be/1pr_uEqKJ74?si=gCp05-xVSPzehzfk

 
2주 전에 올라온 영상이라니.
 
예고편만 봤을 때는 스토리나 연출, 액션까지 전편보다 풍성해진 느낌을 받았고, 한 가지 눈에 확 들어온 부분은 '밧슈'의 머리가 원작 표지의 '밧슈'의 머리와 비슷하다는 점이었다! 다들 <트라이건 스탬피드(2023)>가 TVA <트라이건(1998)> 보다 앞부분의 내용을 다루고 있는 느낌이라고 했었는데, 그렇다면 이번에 나오는 <트라이건 스타게이즈(2026)>가 TVA <트라이건(1998)>과 비슷하지 않을까? 


일단 예고편 속 '밧슈'의 모습과 '메릴'의 등장만 보았을 때는 점점 위의 추측과 가까워지는 것 같다. 하루빨리 전체적인 스토리와 더 발전한 '오렌지'제작사의 연출 및 기술을 구경해보고싶다.
 
 
 
 
 
 
 


글을 작성하기 위해 참고한 사이트들이다.

https://trigun-anime.com/stampede/

 

アニメ『TRIGUN STARGAZE』『TRIGUN STAMPEDE』公式サイト

『TRIGUN STARGAZE』2026.1 ONAIR.『TRIGUN STAMPEDE』全12話各動画サイトにて配信中

trigun-anime.com

위의 사이트는 공식으로, 트라이건 시리즈에 대해 보다 자세하게 나와있다.
 
 
테크니컬 라이팅의 기초 Three C's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같이 활동하는 팀원의 블로그 글을 참고하였다. (아래 링크 참고)
https://blog.naver.com/hanakoooooo

 

자라나라머리머리 : 네이버 블로그

아 뭐요;;

blog.naver.com

핵심 정보가 다 담겨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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